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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탑그룹 코로나19에도 2020년 호실적 달성
    유탑유블레스_PR센터_새소식 > 상세보기 | 2020-12-29 09:08:28
    유탑건설이 시공하는 대전 대화2구역 조감도 [사진 : 유탑그룹 제공]



     

    종합건설사 유탑그룹(회장 정병래)이 코로나19로 인한 건설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호실적을 달성했다.

     

    유탑그룹은 올해 매출 5,280억 원, 영업 이익 472억 원, 당기 순이익 310억 원을 기록하며 코로나19라는 국가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한 전년대비, 매출이 22% 신장될 것으로 보인다.

     

    유탑그룹은 신용평가등급 A등급의 탄탄한 기업 신용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재무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결과는 사업비 2,100억 원 규모의 대전 대화동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후 900억 원대의 울산 우정동과 경산 사정동 지역주택조합, 구리 남양시장 정비사업 등을 잇달아 수주하며 주택개발·정비 사업에서 두각을 보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연말에는 정직한 공사비, 신속한 사업 추진, 입주민을 위한 단지 특화,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특별제공품목을 내세워 광주 운암동 가로주택 정비사업 수주에도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750여 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유탑그룹은 시행에서부터 시공, 임대관리까지 모든 건설 분야를 아우르며 전주 유탑 유블레스 리버뷰, 하남 미사 U테크밸리, 신창 유탑 유블레스 등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등을 분양하며 수익성 높은 자체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는 광주광역시 주월동과 익산 창인동 주상복합, 창원 중앙역 오피스텔 등을 수주한 점도 큰 플러스 요인으로 파악된다.

     

    또한 유탑그룹의 모태가 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광주광역시 신청사, 전라남도 신청사,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남부대 국제 수영장 등을 설계, 감리, CM 한데 이어 올해는 광주 무등 야구장 리모델링 사업과 전력거래소 제주 본부 신사옥 건립 공사 등을 수주하며 설계, 감리, CM 사업부문에서도 전국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와 강화된 부동산 규제로 유난히도 꽁꽁 얼어붙었던 건설 시장, 유탑그룹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양형 호텔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유탑호텔을 키워나간 점도 올해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호텔 레저, 신사업 분야에서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유탑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업 침체에도 불구하고 시행, 시공, 운영 중인 유탑 유블레스 호텔 제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 & 리조트의 시설 공사, 콘텐츠 및 홍보 강화에 힘쓸 뿐 아니라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 & 레지던스의 성공적인 개관까지 이어가 올해의 성과를 더욱 가시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호텔 레저 사업을 확대 추진해 안정적인 사업 모델을 갖추겠다는 의지와 함께 분야 최고의 전문 인력들을 고용해 콘텐츠와 영업력을 강화하며 인지도 상승에도 큰 몫을 했다.

     

    유탑그룹 정병래 회장은 이러한 추세라면 꾸준한 향후 실적 개선으로 ‘2030,1010’ 2030년까지 매출 10, 시평액 10위를 바라보고 있는 그룹의 비전이 목표 대비 조기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에도 기존 사업 확장으로 건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진출을 가속화해 시장의 신뢰를 얻고 그룹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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